예전엔 아니라고 했지만 자신감 하나로 많이 해보았다. 작년서부턴가 시도 해보고싶다는 말보단 누가 나한테 고민질문을 던질시, 나는 말한다 나는 나에게 자신감이 아닌 자존감,확실함을 높여야 한다는 것을. Ps.안그런가요 여러분 ? 반딧불로 호응해주세요 그러면 당신들의 밤과 우리 모두의 밤은 한없이 따듯해 질 지어니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