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큰 실패의 경험을 해본 적이 몇번이나 있다. 남들에게는 귀여운 실패일 수 있지만 고등학교 때 대학에 붙지 못하고, 또 유학에 도전했을 때도 한번에 붙지 못한 것. 얻은 교훈이라면, 결국 사람은 자기 속도에 맞게 어느 방향으로든 흘러가게 되어있고 실패라고 말할 수 있는건 결코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 순간에 실패라고 생각한 일이 어느 시점에 행운이었다고 생각하게 될 날이 올 수 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뭔가에 실패하거나 일이 안풀려도 언젠간 좋아지겠지! 또 좋은 일이 생기겠지!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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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