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유난히 추운 눈덮인 하루하루가 잘 지나오며, 소복히 쌓인눈 위로 발자취를 만들어냈다. 어떤가? 당신의 발자취는 외로웠나 아니면 반면에 그 한걸음 한걸음이 경험이 되었나 한번 더 생각해본다. 난 정답은 있었다. 나의 정답은 그 발자국이 누군가를 인더하는 그런 길라잡이가 되었으며 그 발자취를 따라오는자도 물론나였다. 와 이제서아 알겠다 나의 2025년 정말 잘 버텨주었구나 나의 길라잡이는 나였다. 어떤가 27년도 당신의 길라잡이는 있는가 ? 남들이 보아도 당신의 발자취는 정말 확고하였는가를 의심해본다. 이거의 답은 27년도 당신에게 물어 본다 맞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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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