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기억은 안 나지만 많지 !! 그 책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지금의 내가 형성이 됨 근데 난 책보다는 경험이 훨씬 컸던 것 같지만 그래도 꼽자면… 대표적으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지 마라 였나 ?? 여튼 쇼펜하우어 그 책인데 이건 그냥 제목이 마음에 듦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 !! 가 있음 내용은 .. 잘 기억나지 않지만 … (이미 내 거가 되어서 ..? 라는 희망사항) 또 성경이 베스트셀러니까 또 읽어줘야지 해서 읽는 중… (근데 좀.. ㄴㅁㄴㅁ 길고 어려워서 해설이 있어야 함 ㅜ) 완독은 할 수 있으려나 싶음 그리고 성경에 대한 내 생각은 이럼 뭐든지 일단 뭔지를 알고 믿던지 말던지 해야 하는 거 아님 ? 뭐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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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