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까진 모르겠지만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서론이 좋다고 생각했고 기숙에서 읽었던 모스크바의 신사도 그때의 내 처지와 비슷해서 잔잔한 책이지만 좋아했다. 가장 재밌는건 단연코 다윈영의 악의기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