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코 데미안, 나만의 길티플레져이자 아브락사스.. 이외에도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요시노 겐자부로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울림을 주는 책들을 소장하고 두고두고 곱씹는다. 시간과 계절에 따라 그 맛이 다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