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잘 안 읽어서 딱히 생각 나는건 없는데 중딩때 진로정한다고 책으로 소감문쓰는게 있었다. 그때 요리사랑 변호사 읽었던거 같은데 왜인지 그때부터 사람의 정신?에 관심이 생겼다. 중딩때 정신과의사가 되고싶었다가 의사는 너무 높은 담이란걸알고 심리상담사,심리치료 쪽으로 생각했고 지금은 심리에 관심이 있는 정도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