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같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실마리를 풀어나가며 성장을 해나가는 과정이다. 나는 가치관이 맞는 사람들끼리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땀 흘리는 것을 좋아한다. 결코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멀리 돌아가는 길일지라도 나는 내가 한 선택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한 선택에 자부심을 갖고 믿음을 가질 것이며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땐 감정적으로 판가름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맞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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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