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나의 노년 모습은 음..... 일단 난 노년엔 건물주라 월마다 돈이 따박따박 들어올거야. 그럼 그 돈으로 너무 넓지 않은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서 모닝 커피를 마시고 있지. 그때 전화가 와. 사장님 지금 회사에 와주셔야겠습니다! 급한 회의 안건입니다! 그러면 난 음 차는 뭐로하지.. 롤스로이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해. 도착하니까 막 회사가 우왕자왕이야 그때 내가 서류철로 책상 탕탕 치면서 진정시키고 멋지게 상황 해결을 해주는 거지 아 빨래 끝났다 빨래 널러 가볼께요 안녕 헛소리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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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