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때인가… 어린이집에서 겨울에 장기자랑 했었는데, 그때 무대에 서서 관객들을 본 기억? 진짜 묘했음. 많은 사람들이 까마득히 앉아서 봤지만, 전혀 떨리지도 무섭지도 않았음. 정말 그런 기분을 딱 묘했다고 밖에 표현 못하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