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다른 것 같아 사람마다 음 일단 전에는 좀 방방 거리고 밝고 막내같은 그런 이미지가 더 강했는데 요즘은 동생들이랑 지내면서 언니 포지션이 생기기도 했고 사회에 점점 더 들어가면서 이성이 더 강해지고 힘이 더 빠져서 차분한 사람이 됐어 구래서 조금은 차분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 변하지 않은 건 그래도 여전히 말은 많다는 거? ㅎㅎ 잘 나서고 그걸 즐긴가는 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