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최근에 문득 느꼈던 건 채린이.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게 뭔지 분명히 알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해보고 싶은 건 꼭 이루는 멋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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