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하다 항공보안 면접보러 서울 갈려고했는데 오빠가 가지말라고해서 취소할 생각인데 잠깐이나마 설렜던 내 마음이 조금은 아쉽다 새로운 환경에서 일해보고싶었는데 그냥 저축해야겠다 이 울적한 마음으로 자면 괜히 더 슬플거같다 오빤 아무것도 모르고 옆에서 이야기해주는데 에잉 정말 ㅜ 슬퍼 정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