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너만의 이유를 찾아. 개같이 구르고, 엿같이 깨져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그런 이유. 이 퍽퍽하고 꺼끌꺼끌한 길을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걸어가기에는... 너무 되다. 넌 아직 그 이유를 못 찾은 것뿐이야. 환자를 포기한 게 아니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