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는 아니고 선배가 해줬던 말 “고 전유성 선생님의 임종을 지켰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짬뽕을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며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말했다. 라는 김신영의 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