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오고나서 런닝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급전사를 목표로 자대배치 이후 현재까지(꾸준히는 아니지만) 달리고 있다. 숨이 찰때까지 달리고 나서 숨을 회복하는 순간이 참 좋다.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느낌. 뭔가 갓생을 살았다는 생각(아무것도 안하고 달리기만 해도 ㅋㅋㅋ) 이런 생각들이 참 좋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