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짝사랑한테 오해받아서 멀어진 거, 처음엔 그 여자애가 먼저 호감표시를 했지만 사실 나도 호감은 조금 있었다. 근데 체육시간때 나한테 자신의 머리카락 한가닥을 줬을때 나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엄첨 좋았다. 아직도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