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한 나를 마주한 날 학교 끝나고 혁재랑 맘스터치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버스정류장으로 가려던 길에 확인해보니까 오늘 휴무라서 못 먹게 됐다 평소 같았으면 계속 우울모드였을텐데 오늘은 ‘아쉽다ㅜ 다음에 먹으면 되지’ 하면서 넘어갔더니 혁재가 😲 이 표정으로 계속 칭찬해주고 기분 좋아했다 나도 기분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