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꽤나 단순하고 부끄러운 것이다 나는 "어린이날 축하해"라는 그 한마디를 듣고 싶다. 이것의 이유는 우리의 성취감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어린이를 볼 때면 항상 약간의 부러움을 느끼는데 그 이유라 함은 어린이는 단지 어린이라는 이유로 부모나 주변 사람들한테 맹목적인 사랑을 받게 된다. 또한 굉장히 쉬운 것을 통하여 성취감을 느낀다. 예를 들어서 살펴보자 우성 맹목적인 사랑에 관한 부분부터 말하자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본다면 부모는 어린아이를 사랑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들은 자신의 혈육인 아이를 사랑함에 있어 그들한테 원하는 요구가 없다 . 또한 사회 전체적으로 보자면 아이는 그 미숙함 순수함 흔히 귀여움으로 취급되는 그 어린이들의 기본 요소들로 사회에서 보호받으며 사회에서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어린이의 성취감에 관해서도 살펴보자 어린이의 경우는 굉장히 쉬운 것에서 그 인정을 받으며 쉽게 성취감을 달성한다 예를 들어 양치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 편식하지 않는것 등. 기본적인 것에서 성취감을 얻는다 또한 사회적으로도 이런 것에 대한 인정을 받는다, 이런 것 들로 인하여 내가 어린이 한테 부러움을 느낀다, 평범한 사람들은 어른이 되며 좀더 고차원적인 성취를 하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것을 위 요소들이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만. 나한테는 그것이 마치 잃어버린 것 처럼 느껴진다. 누군가는 한심하다 말할 수 있지만. 난 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 주지만 무언가 해줄 의무가 필요 없는, 무언가를 받는것에 있어서 보답을 해줘야 한다는 죄책감을, 일방적인 사랑에 대한 죄책감 을 느낄 필요가 없는 일방적인 사랑을 줄수있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난 사회적으로 성취감을 얻고 싶지만. 어른으로서 달성해야 하는 성취란 너무 어렵기만 하다. 그런고로 난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선물은 단지 "어린이날 축하해" 라는 한마디이다. 어린이 날은 단순히 어린이 이기에 축하받는 날 이기에 난 그 단순히 나 라서 축하 받는 느낌을 한번 더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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