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movie scene that really moved you?

코렐라인에서 가짜세상에서 행복해하는 코렐라인의 모습, 코렐라인을 위해 자신이 위험해지면서도 영혼의 구슬을 주는 가짜아빠. 가짜공간은 현실세계랑은 정반대의 사람들로 구성된 곳인데 사실은 잔인한 공간이긴하지만 그 사실을 알기전까지는 정말 코렐라인이 현실보다는 더 좋고 그립고 행복해보였다. 뭔가 현실에서는 막막하던 나의 삶을 가짜 세상에서 치유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 짠했다. 코렐라인이 어려서 그런가 ..짠했다.. 그리고 가짜아빠의 그런 딸을 위한 행동이 너무 감동적이고 기억이 된다 그 공간에서는 가짜엄마의 통제 아래에 살면서 .. 진짜 딸이 아니라할지라도 그 공간에서는 내딸이라는 심정으로 내 딸을 위해 …! 라는 가짜아빠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였고 슬펐다. 현실세상의 아빠는 코렐라인에게 무심했으니까 .. 내가 만약에 코렐라인이였다면 단추눈을 선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현실이 너무 막막하고 너무 외로웠으니까… 비록 단추 눈을 선택한 순간 지옥이겠지만 현실은 이미 지옥이라고 생각하고 단추눈을 선택할지도 모른다 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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