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게 해주는 생명줄 사람이 돈에 따라 어디까지 변하는지, 어디까지 악해지고 비겁해지는지 무섭다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덮고 원하는것을 얻게해주는게 돈없는 자에겐 너무 자비가 없는 세상같다. 정직한 삶을 살아가는것이 인생을 잘살고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돈앞에선 정직이고 뭐고 없는거같다. 그 놈의 돈이 뭐길래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드는가.. 착하게만 사는 사람은 호구가 되어버리고 악하게 사는 사람은 떵떵거리며 사는 삶이 너무 힘들고 지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행복은 부유함의 순이란게 맞는거같다. 한 사람으로써 자존심은 지키고살아야하는데 누가 나한테 자신의 발을 핥으면 돈을 줄게! 한다고하면 기꺼이 그럴거다. 자존심이고 뭐고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것이다. 돈많은 사람들이 가끔 돈이 많아도 텅 빈것같고 외롭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돈이 없는자에게 들리기를, 그 말은 정말이지.. 복에 겨운 소리를 하는거같다. 모두가 날 돈줄로만 보는것같다? 돈줄로라도 봐주는거에 감사하며 살아가길.. 아무리 쇼핑해도 텅빈거같고 공허하다?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있다? 정말 이건 돈이 없는 사람들의 삶을 살아봐야 정신을 차리지않을까싶다. 돈이 많은자, 입는것도 먹는것도 별 버거움없이 살아가는 자, 이 정도면 살만하다고 하는자. 과연 그들이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할 자격이 있는가? 정말 돈이 없는 자들의 삶이 얼마나 버거운지 얼마나 고달픈지 모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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