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discovered a new side of yourself?

일기든, 눈물을 흘리든, 말을 하든 거의 혼자 독백을 하듯 어딘가 숨어서 조용히 뭘 한다. 아무도 모르게 오직 주님만 아시는 걸 알고 그냥 막 내 속 이야기를 한다. 들키기 싫어하는 걸 아프다는 걸 그냥 혼자 우는 걸 좋아해요라고 말하고 다녔다. 외롭다는 증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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