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무리애들이 남을 조롱하고 그런게 많았어서 나도 ‘아 내가 이런 행동하면 사람들이 놀리겠지’ 이런 생각에 엄청 남눈치 많이봤는데 요새 새로운 친구들 만나면서 이제 남 눈치 많이 안보게 됨! 좀 더 당당해진..? 근데 또 너무 당당해져서 말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해서 살짝 자제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