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을수록 옷 스타일이 단정하거나 어른스러운 그런 옷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전에는 항상 캐츄얼 복장을 선호하거나 힙하게 입었고 어른스러운 옷들은 불편하고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불편하고 안어울리는게 아닌 편한 어른스러운 옷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내 체형을 아니까 그거에 맞춰 사려고 여기저기 보다보니 옷 쇼핑을 한달에 한번은 꼭 하던 과거의 습관과 같은 소비가 줄었다 .. 지금 몇달째 옷도 안산다 …!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점점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는 과정을 배워가는거같다 개성을 줄이고 사람들 속에 들어가는 그런 옷들과 행동과 말투를 배워간다 이것은 좋은것인가 나쁜것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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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