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겟다고 시골에 내려온것. 내가 사장이되면 좀 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사람들도 만나고 마음적인 여유가 생길줄 알았는데 몸도 마음도 허덕이는 상황이 오니까 이럴꺼면 내려오지말걸했다.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고 앞으로 은퇴나 퇴사없이 평생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앞날이 캄캄하다.. 워라벨? 그런건 태어나 한번도 가져보지못한 꿈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