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 금 포스타입에 꾸준히 시를 올리고 있다. 계속해서 시를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중이다. 초반에는 충분히 한해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5월 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쓰고 있으니 포스타입에서 '딜레탕트'의 '러블리쉬' 한 번 씩 검색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홍보가 되었다. 시집도 준비 중인데 계획을 잘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 뿐이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