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가다보면 보이는 화단에 적힌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인생을 잘 쓰는 사람은 오늘을 잘 쓰는 사람입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세요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습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