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본질적인 나는 바뀌지 않은 거 같다. 순수했던. 착했던. 그 시절의 나를 지금의 나도 그것이 없다고는 볼 수 없다. 그리고 요즘은 어른으로서의 책임감 가지고 노력하는 좀 더 어른스러워진 나를 볼 수 있는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