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적으로 보자면,, 옛날의 나는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70키로를 넘나드는 굉장한 똥뙈지.. 먹는게 제일 행복하고 다이어트 생각은 1도 없던 건강 적신호 삐용삐용이었지만, 현재는 그래도 건강 생각하면서 다이어트하는 건강한 돼지..? 3년 전이랑 비교하면 10키로는 좀 넘게 뺏으니 몸짱을 바라는 홀쭉이 돼지 되시겠다 내적으로 옛날의 나는 내가 생각해도 굉장히 안하문인이랄까? 감정기복이 심하고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자주 욱하고 절제할 줄 모르는 그런 철부지에 개선이 시급한 바보였다면, 지금의 나는 나름 회사 좀 다닌다고 사람이 되어가는 중이랄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노력하면서 나의 장점인 잘 웃는 점과 조금은 긍정적인 것을 돋우면서 상대방을 한결같이 대하려고 하고, 기분이 나쁘면 곧이곧대로 티내거나 화내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하는 인간 되시겠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