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것 같다. 크게 변화가 없다. 여전히 나에 대해 잘 모르고 자존감이 낮다. 높은 척 하고싶어한다는것만은 비슷한듯하지만.. 어떤게 진짜 나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 알고싶다. 현실을 깨달았단 점에선 조금 차이가 있을까? 너무 무섭다. 시간이 천천히 오면 좋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