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 때 무슨 수업같은걸 받고 나왔는데 학교 앞에 있어야 하는 부모님이 없는거임 그래서 너무 놀라서 막 울면서 서있었는데 어떤 할머니 분께서 오셔서 신발끈 묶어주시고 가심 근데 그게 되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그 신발끈 묶어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무서움도 사라졌어서 아직까지도 기억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