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었던 건 김초엽 작가의 므레모사, 호아킴 데 포사다 작가의 바보빅터. 공감이 되었던 건 윤정은 작가의 메리골드 마음사진관. 지금 읽고 있는 건 전언호 작가의 감각의 비망록인데 재밌게 읽고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