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고 철이 없을 때는 나이가 들어가는게 마냥 좋았다 돈을 벌 수 있고 운전을 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멋진 어른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지금은 막상 나이듦이라고 하면 뭐랄까.. 불안정한 삶의 연속 ..? 해야할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자꾸만 지나치고 실패하는 그런 좌절이 계속되는 ? 그럼에도 그렇기에 더욱 어른이 되어가는 중 ? 그런 상황에서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늘어나고 유연하게 상황을 대할 수 있는 여유로움이 생기는 나이듦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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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