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일년 내내 담임이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부정한 일..이때 친구들은 다 알면서도 모른척한거. 몇년이나 지났는데도 안잊혀진다.. 그냥 그때 그대로 멈춰있는 느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