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상처받았던 일인지는 모르겠고.. 아빠가 팔뚝질 하면 세상이 바뀌냐고 했을 때 좀 충격이었다. 아빠의 말투는 비아냥과 울분에 찬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변하지 않는 것 같은 세상에 크게 절망한 적이 있었던 걸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