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바람에 대한 트라우마. 당분간 오래 갈거 같다.. 그 앞, 뒤 다른 모습과 본인이 피해자 인것 마냥 남 탓 하는 버릇.. 지긋지긋하다. 나한테 문자 하면서 남겼던 그 말들을 쓰면서 까지 정말 양심이 눈꼽만큼이라도 없었던 인간 다신 엮이고 싶지 않다. 차라리 서로를 몰랐던 채로 살았으면 좋았을 걸.. 너도 딱 너같은 사람만 만나서 고통 받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