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집에 있는거 밥 먹을때마다 부담스럽게 앞에서 시비걸고 손지검하고 너무 힘들어 말도 안되는 핑계로 계속 뭐라하고 집이 안식처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아빠가 다가오는 발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거린달까 언젠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날이 오기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