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돋이 보러 가족과 왔는데 너무 힘들어… 처음엔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해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침 해뜨는 순간부터 후회했어… 아무데서나 해 뜨는거 보면 된다는 아빠… 자기 두고 둘이서 구경하라는 엄마… 부정적인 말투 엄마… 운전 잔소리하는 아빠… 정말 힘들다… 나중엔 혼자 다녀야지… 그래도 가족과 함께해서 즐거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