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부터 지금까지 꿈이 많이 바뀐 것 같다 그 꿈의 원천은 항상 드라마였다. 나는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나 책을 창작해내고 싶은 욕구가 아직 남아있는거 같다. 어떤 방식으로 꿈을 실현시킬지 과연 세상에 나의 이야기가 나올지는 미지수이지만 언젠가 하나쯤은 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고 싶긴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