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17살에 천문학을 꿈꿨고 실패하고 이미 15년 지났지만 우주만 보면 미쳐버릴거같음 그래서 솔직히 이젠 회피해 유튜브에 우주영상나오면 도망다녀 실제로 거의다아는거기도 하지만 아는거임에도 보고싶은게 사랑인데 (이게 사랑의 정의일지않을까?) 개 찐따남이 사랑하는 여자두고 튀는 마음이 이거일까? 나는 찐따스럽게 외면하고... 아쉽게도 능력괴 환경에는 한계가있었다. 아무튼 아직도 별이 잘 보이는 날이라면 나는 항상 베텔기우스를 찾고, 시리우스를 찾는다. 계절을 생각하고 별자리를 체크한다. 비참함과 모멸감과 체념과 설렘과 사랑이 공존하는 이기분을 술취했음 이것도 사랑인지 이젠 다른사람이라도 좋으니 새로운 사실 밝혀주면 좋겠어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