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이후로 절실히 깨달음. 같이살았어야했나? 꿈에 돌아가신 두명을 뵙다 신해철과 경아샘?? 둘다 정확치않다 첫번째사람은 사모하는 사람인듯, 그냥 쫓아나갔다. 무거운 유리구슬이 위험하다며 줍다 경아샘네 놀러가려다 못감.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보여주신다고했다.경아샘이 아닌거같기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