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며칠동안 우울하고 축 쳐져서 오후에 뜬금없이 엄마한테 바다가자고 했는데 아무렇지않게 알겠다며 바로 일어나서 출발한뒤 바다노을을 아무말 없이 같이 바라보는 엄마의 옆모습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