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힘냈다., 잘했다.. 라며 따스한 칭찬 한마디가 듣고 싶네요… 일생이 힘들고도 고달프기도 했는데 막상 지나면 다 허무해지며 살아가는 보람이 없어서 따스한 말이 듣고 싶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