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간 별 탈 없이 잘 살 수 있었던 건 엄마, 아빠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항상 고맙고 더 열심히 살아서 그 동안의 고생과 희생에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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