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속에 감정이든, 욕구든, 말이든, 행동이든 절제하려는 것을 품고 살다보니 진짜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된 것 같다,, 이 말에 대해선.. 절제가 아니라 내가 하는 모든것들을 올바르게, 좋게 잘 정제해서 표현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