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의 완벽한 장례식 “나는 이제 지는 해야. 내게 남은 이 세상은 저 끄트머리만한 크기만 남았어. 하지만 해가 진다고 해서 없어지는 기 아냐. 다음 세상으로넘아갈 차례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