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most precious thing to you right now?

“이런기분은 뭘까. 완전 예전에 있었던일인것같은… 상황이나 동네나. 사람이 그리워지는 느낌. 어디가 딱 생각나는건아닌데, 분위기만 기억나고,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싶어지는 기분.. 그리고 너무 만나고싶은. 기분 그런 그리움 절대 갈수없는 곳, 절대 만날수 없는 사람(모르겠고, 기억이안나니까). 이라서 이렇게 너무 그리운걸지도몰라. 이건 전생이었을수도있고 미래나 후생의 일일수도있다고생각해. 아 그립다. 내가 잊은 이 기억속 누군가가 어딘가에서 너무 슬퍼하고있을지 몰라서, 난 이렇게 기억해내려고 노력하는걸지도 몰라 왜 나는 그 기억을 잊게 된걸까? 어쩌면 이런 영혼에 남은 기억때문에 인간은 점점더 감정이 풍부해지는 진화를 하고있는지도몰라” This is the not that I‘ve written in May 31 2025. 오늘 아침도 꿈을 꾸고난후라 감성적이다. 누군가에게 챙김을 받고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리워지게한다. 그들과의 관계, 그 표정 그순간의 공기가 그립고 아쉽고 이제는 갖지못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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