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우, 탁구, 노트북 시 쓰고 교정한다고 노트북에 파묻혀 살다가 탁구 치고 왔다. 맨눈으로 직접 별똥별을 보고 싶었는데 날이 흐려서 하는 수 없이 집에서 티비로 봤다.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