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며 그 안에서 평강을 누리는 것. 그곳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나를 제대로 볼 수 있으며, 내 가치를 깨닫는다. 내 배우자는 내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내 가치를 내가 깨닫는 것이다. 내 가치를 깨달아야 상대방의 가치를 알 수 있는 눈이 열리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것이 주님 안에 있을 때 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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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