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말도 걸지 않았던 내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간다. 늘 자신감 없고 부족했던 내가 하나님이 주신 담대함으로 여유롭게 살고 있다. 특정한 사건 때문에 이렇게 됐다라고 말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아픔 속에서 날 만지셨음을 분명히 느끼기에 오늘 변화된 나의 모습이 늘 인상 깊게 느껴진다.질문 보기